미엘피부과의원광명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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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엘 이야기

MIEL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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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이나 안내데스크 직원님 관리해주시는 직원님 모두 친절하시네요!
작성자 | 김민석 작성일 | 2015-07-28

확실히 자신의 피부가 많이 안좋다 생각하면 전문적인 병원으로 와야되는거같습니다. 

진짜 집에서 관리하는거보다 전문적인 병원에서 관리를 하는게 차이가 많이나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병원이라고해서 한번 시술을 받고 확 나아지는게 아니라 꾸준히 다니고 치료받아야되는거같아여

그리고 저가 느끼는거보다 주위에서 엄청 많이 좋아졌다고 하더라구요 매일 볼때마다 너 진짜 피부좋아졌다 라는  소리 듣는거같아요ㅋㅋㅋㅋ

주위 누나들이 보시고 어디 다니냐는등 얼마내고 하냐는등 한번 가봐야겠다 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신거같아요

누나들께 물어봐서 한번 싹 데리고와야겠네여

미엘피부과 다닌지 꽤 오래됬는데 다니는동안 거의 같은 직원분한테 받은거같아요 피부 살짝 검고 귀엽게 생기신 직원님이 관리해주셨는데 나이가 저랑 6살 차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친동생처럼 대해주시고 친누나같아서 엄청 편했던거같아요 

정말 친절하시구 관리해주시는동안 말도 정말 개그우먼처럼 웃기게 하셔서 개그콘서트 보는줄... 압출하실때 헐!! 왕건이~!! 대박! 할땐 진짜 웃겨서 죽을뻔했는데  또 어떤날은 뜬금없이 기침이 나올거같은데 안나오는 기분 알아요? 라는등 되게 웃기시더라구여ㅋㅋㅋㅋㅋㅋㅋ시간가는줄모르고 치료 받았던거같습니다.

원래 모든병원가면 치료만받고 끝나는게 맞는거고 정석이죠ㅎㅎ  피부과 같은경우 관리해주시는직원분이랑 오래 보는데 서로 아무말없이 치료를받으니 피부는 나아졌겠지만 병원 문을 나갈때 아무 기분,감정없이 하루를 시작했을거같아요 마치..항상 같은 말만 하시니 사람이 아닌 기계한테 받는기분이 들더라구여

물론 다른분들도 모두 CS교육이 잘되셨구 친절하세요 기분이 나쁘다는건 절대! 아니구여 기분이 좋거나 나쁜게아닌 딱 중간이였던거같아요 그냥 내가 병원을 왔다 가는구나 하는기분

근데 이 직원분은 시작부터 끝까지 말을걸어주시니 내가 병원을 온건지 여기가 우리집인건지 되게 편하게 해주시고 재밌는이야기도 해주시고  기계가아닌 사람이 나를 치료해주는구나 라는 느낌을 받더라구요 항상 같은 말만 하시지않으니깐요ㅋㅋ CS를위해 존재하는거같은

댄서 특성상 평범한 직장인분들처럼 아침에 시작하는게 아닌 2~3시쯤에 하루 시작해서 저녁 10시 11시 새벽연습까지하면 새벽6시에 끝나는데 피부과에 2시에 와서 거의 3시쯤에 끝나니 저에겐 첫 하루 시작이거든요   

요즘 그 직원님때문에 치료하면서 피부도 나아지고 웃고가기도 해서 그런지 하루시작을  기분좋게 시작하니  피부과 갔다 연습실간날은 연습실에서 연습도 잘되고 집에와서 잘때까지 항상 기분이 좋았던거같아요   

정말 흔하지않는 유니크한 직원님 잘 뽑으신거같아요 대박!!!    

오늘은 평소보다 틀리게 11시에 갔는데 그 분이 2시에 나오시는 날이였다네요 ㅠㅠ 다시2시로 예약을 바꿨죠.. 

앞으로도 치료 잘 부탁드리고 게속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빨리 2주후가 되었으면 좋겠다

원장님도 상담 잘해주시고 인상도 좋으시고 친절하세여! 앞으로 잘부탁드려요! 땀을 많이 흘리기때문에 게속 얼굴에 뭐가 생겨서 게속 다녀야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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